아이폰의 무서운점.

순정사용자들의 이야기긴 하다만...

안드로이드쪽의 경우 디바이스가 다양하게 나오는지라

어플을 구매해서 한 휴대폰에서 쓰다가도 다른 디바이스로 교체후

재 다운로드만 받으면 괜찮다. 기기의 업그레이드가 비교적

자유로운편.

아이폰의 무서운건 이것이다. 어플구매가 쌓이면 쌓일수록

그게 아까워서 같은 아이폰의 상위버전아닌이상 이동이 점점

힘들어진다. 그래서 난 아이폰이 없지만 아이폰으로밖에

갈수가 없다(...)

슬슬 배보다 배꼽이 커질 기미가 보인다(...) 평범치 않을지도 모르는 일상

사실 아이패드 구매이유는 순수하게 유비트.

하지만 역시 현실은 어쩔수없다. 이유가 왜곡이 된다.

유비트말고 리플렉비트외 여러게임들이 나오기 때문이즤(...)

프로그래밍 공부하다보니 왠지 남들이 만든 어플들 크랙해서 쓰기

뭐해지는지라 순정으로 하나씩 사다보니.... 다샀다(...)

현재 뮤직팩은 유비트만 대충 52인지 55개,

리플렉비트가 8개. 갯수는 중요치않다. 다샀다는게 중요하다.

태고의달인은 3개밖에 안질러서 다행이라면 다행(?)

참고로 유비트와 리플렉비트의 뮤직팩 가격은 개당 450엔이다.

게임이 위에것들만 있냐고? 그럴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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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들지 않을 생각이구요.
P.S : 결코 올리기
귀찮아서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