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 대해 화내지 마라....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에 있어 약간의 가치관이 다를뿐
자신의 기준에 모든걸 맞추진 마라...
자신이 판단했을때 누군가 잘못을 했더라도 그것을 충고를
해줄순 있지만 그것을 화내고 탓해선 안된다.
그것은 곧 자신의 생각과 다른이의 생각의 대립.
옳든 그르든 대립은 결국 언젠가 분쟁, 싸움, 대립을
불러 일으키게 된다.
또한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해도 될말과 안될말이 있다.
그것을 가려낼줄 아는것이 진정한 성인이다.... 라고...
단순히 동생의 좀 아니다라는 행동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나오게된 말씀이다.
다시 생각하게 된 부분이며 요즘 사회에 대해 생각도 들고...
또한 나중에 뒤돌아 봤을때 다시 이글을 상기하기위해
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