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신극장판 - 破 평범치 않을지도 모르는 일상

미리 알려드립니다...

심하게 네타있으니 네타를 사랑하시는 분이 아니시면 그냥 백을 눌러주세요.















































서 까지만해도 음.... 맨마지막 카오루의 대사말고는 딱히 확 와닿는 변화가 없었는데

파에선 아예 질질 쌀뻔할정도의 충격적인 전개...

마리와 또다른 집단의 등장, 시키가미 아스카 랑그레이... 이름자체가 바뀐 또하나의 여주인공.

게다가 그전까진 인형자체였던 레이와는 전혀 다른 인간에 가까운 레이.

찌질함의 정석교과서 신지의 열혈포스.

달라진 사도들의 넘버링과 등장시기.

에바의 각성이 단순히 힘의 개방이 아닌 신으로서의 각성.

엔딩스크롤 이후의 10초 컷(이것만은 안쓰겠음), 예고편....(이것역시...)


누가 사골게리온이라 욕하는가, 누가 이미아는걸 뭐하러 또 본다 말하는가...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단 한마디,

다른 이의 평은 무시하라. 그리고 너의 눈으로, 너의 귀로!! 직접 느끼고 받아들여라.



























아...혹시나 하는 걱정에서 말하는건데.... 성인용 기저귀나 위스퍼가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덧글

  • 곰이조아 2009/12/05 22:13 #

    두번이나봤지만 질질싼다능..
  • violined 2009/12/18 23:21 #

    저도 링크추가하고 갑니다아~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메모장

이 곳의 포스팅은
대부분이 텍스트로만
이루어질 것입니다.
가볍게 빨리빨리
보실수 있게 가능한한
용량 큰 링크나 사진같은
것들은 되도록
건들지 않을 생각이구요.
P.S : 결코 올리기
귀찮아서가 아님